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위한 협의체에 8개 시중은행이 참여 핀테크 업체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것으로 예상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협의체에 시중 은행들이 속속 합류하면서 발행 주체를 둘러싼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스테이블코인 협의체에 은행이 대거 합류하면서 발행 주체를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금융권 안팎에선 민간기업 참여 필요성에는 일정 수준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제도 설계의 논점은 역할 분담과 주도권 싸움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렇게 민간 핀테크 기업의 기술력과 금융기관의 신뢰성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는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에 있어 바람직한 현상이다. 해외 주요시장에서도 이런 '역할 분담 모델'을 제도화하는 경향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역시 지난 상원을 통과한 스테이블코인 법안에서 은행 외에도 연방 인가를 받은 비은행 기업을 발행 주체로 명시했다.
정치권도 논의에 가세 내달 초 국회에서 '비은행권에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타당한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핀테크 기업 참여 필요성에는 금융권 안팎에서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에서 '참여 방식'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지 예의 주시해 보아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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